
▲박유환(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 첫 조정에 불참한다.
9일 서울가정법원 측은 비즈엔터에 "이날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조정기일에는 박유환이 참석하지 않는다"며 "법률 대리인이 참석하기 때문에 진행에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유환은 지난 5월 27일 A 씨에게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이에 6월 2일 보정 권고를 받았지만 7월 6일 조정 회부가 결정됐다.
이날 진행되는 조정기일은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는 첫 자리다. 박유환의 소송 대리인으로는 형 박유천의 성폭행 피소 사건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세종 임상혁 변호사가 맡았다.
임상혁 변호사에게 해당 사건과 관련된 입장을 들어보려 수차례 연락을 했지만, 휴대전화가 꺼져 있는 상태다.
한편 박유환은 박유천의 친동생으로 2011년 MBC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했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3', MBC '그녀는 예뻤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