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배우 안혜경이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요즘 들어 건강해 보인다는 말 자주 듣는 나. 더위만 먹지 말자 좀. 필라테스 아침 운동 넉 달째 건강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로 11자 복근을 인증하고 있다. 운동 직후인 듯 빨갛게 달아오른 안혜경의 열정적인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끈다. 특히 무보정 사진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안혜경은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에 출연한다. 또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