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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민족' 양미라·봉태규 출연 논의…제작진 "힙합 좋아하는人 모집 중"

▲봉태규, 양미라(출처=이음콘텐츠, JS E&M)
▲봉태규, 양미라(출처=이음콘텐츠, JS E&M)

'힙합의 민족'이 시즌2를 위해 출연자를 모집 중이다.

9일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민족' 제작진은 비즈엔터에 "양미라, 봉태규 등에 대해 출연을 논의 중"이라며 "연령, 분야에 상관 없이 힙합에 관심있는 연예인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멘토 군단으로 팔로알토, 플로우식 등이 언급되고, MC로 시즌1에 이어 신동엽, 산이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지만 제작진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이어 "편성 시기도 정해지지 않았다"며 "보다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힙합의 민족'은 앞서 여배우, 소리꾼, 강사로 살아온 평균 65세의 할머니들이 래퍼로 변신해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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