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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박기웅, 세트장 내 즐거운 모습 “안마 의자에 갖힌 유민이”

▲'몬스터' 박기웅(사진=박기웅 인스타그램)
▲'몬스터' 박기웅(사진=박기웅 인스타그램)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의 박기웅이 세트장 내 즐거운 모습을 전했다.

지난 7일 배우 박기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슛 들어가면 소음 때문에 중지시켜야지. 덕분에 안마의자에 갇힌 유민이 크큭. 몬스터 monster 용인세트 헤어스태프 유민, 박기웅 재밌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기웅은 '몬스터' 촬영장 속에서 안마의자에 앉은 스태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드라마 속 진지한 모습과는 다른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모은다.

지난 8일 결방한 '몬스터' 39회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습을 당해 병원에 입원한 도건우(박기웅)가 문병 온 오수연(성유리)에게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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