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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이범수 ‘인천상륙작전’ 들고 美 LA 방문

▲(출처=영화 '인천상륙작전')
▲(출처=영화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이범수가 오는 10일 ‘인천상륙작전’을 들고 미국 LA를 방문한다.

9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제작 (주)태원엔터테인먼트)의 이정재와 이범수는 현지 날짜로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의 홍보를 해 미국행을 결정했다.

두 배우는 도착 당일인 오는 10일 저녁 LA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시사회에는 제임스 카이슨 리, 랜스 림, 메간 리 등 현지 배우 및 가수들과 할리우드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11일과 12일에는 LA를 포함한 인근 지역 상영관들을 돌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는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보여준 관객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배우들의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북미 관객을 위해 흔쾌히 먼 길을 달려와준 배우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인천상륙작전'은 오는 12일, 130개 관 규모로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다. 북미 개봉에 이어 9월1일 호주, 9월15일 대만과 싱가포르, 9월22일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국과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등 유럽과 터키 등 중동 국가에서도 연내 개봉할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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