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구 올림픽 대표팀 서효원(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리우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16강에 안착한 서효원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서효원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리우 코리아하우스 든든한 식사 감사합니다"라며 대한체육회 엠블럼을 배경으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원은 한국 올림픽 대표팀 트레이복 차림으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서효원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라운드에서 대만의 쳉이칭에 안타깝게 3-4로 패해 8강행에 실패했다.
이에 팬들은 "성적과 관계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 "서효원 선수 수고하셨습니다", "탁구의 매력도 느꼈다"라는 등의 좋은 반응을 보이며 서효원의 앞날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