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화만사성' 최윤소(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폭염에 실내에서 한여름 일상을 전했다.
9일 오후 배우 최윤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을 제일 좋아하는데 좀 무서워지려고 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최윤소는 사진 속에서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최윤소는 봉해원 역을 맡아 이강민 역을 맡은 배우 박민우와 부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가화만사성'에서 해원은 재벌며느리로서의 삶을 시작하라는 강민의 부모와 충돌하는 장면을 그려냈다.
총 50부작으로 구성된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은 지난 2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해 종영까지 단 3회를 남기고 있다. '가화만사성' 48회는 13일 밤 8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