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몬스터' 박기웅, 성유리 설득 "강지환 헛소리에 현혹되지마"

(사진=MBC '몬스터')
(사진=MBC '몬스터')

'몬스터' 성유리가 박기웅을 의심했다.

9일 방송된 MBC '몬스터' 39회에서는 도건우(박기웅 분)와 강기탄(강지환 분)의 기싸움이 펼쳐졌다.

이날 강기탄은 도건우와 특허권 이야기를 나눴다. 도건우는 백신의 특허권을 넘기라고 강기탄에게 말했고 강기탄은 오수연(성유리 분)을 불렀다. 강기탄은 도건우가 최근 비월드를 인수했다는 사실을 밝혔고 인수 과정에서 도건우가 변일재(정보석 분)를 협박한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강기탄과의 협상이 틀어진 도건우는 오수연과 함께 밖으로 나왔고 오수연은 "왜 나한테 얘기 안했어"라면서 도건우에게 따졌다. 오수연은 "난 당연히 알아야 했어"라며 이유를 물었다. 이에 도건우는 "주주총회로 바빴던 거 알잖아"라면서 변명했다.

도건우는 이어 "강기탄 저 헛소리 믿는 거 아니지?"라며 "증거자료들만 찾으면 이번 항소심 때 변일재 감옥에 처넣을 수 있어"라고 자신했다. 도건우는 "강기탄이 함부로 쓴 소설에 현혹되지 마"라면서 오수연을 설득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