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사진=SBS)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가 또 다시 사랑을 확인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닥터스' 16회에서는 김래원(홍지홍 역)이 박신혜(유혜정 역)와의 사랑을 급히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래원은 이날 방송에서 극중 이상엽의 아내를 수술한 후 대화를 하다가 "어디 있니?"라며 문자 메시지로 박신혜를 찾았다.
이에 병원 내에 있던 박신혜는 "펠로우방 가는 길"이라고 답했고 김래원은 "꼼짝 말고 있어"라며 달려갔다.
김래원은 박신혜를 만난 후 "내가 말한 적 없지?"라며 "사랑해 혜정아"라는 말을 급히 꺼냈다.
이에 박신혜는 "그 말 하려고 그렇게 급하게 온거에요? 와요" 하며 서로의 포옹을 위해 손을 벌렸다.
김래원은 이에 박신혜를 끌어 안고 큰 공간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