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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조보아, 강지환과 결혼 선언 "날 언제 잡을까?"

(사진=MBC '몬스터')
(사진=MBC '몬스터')

'몬스터' 조보아가 강지환과 결혼을 선언했다.

9일 방송된 MBC '몬스터' 39회에서는 도충(박영규 분)에게 결혼을 선언하는 도신영(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신영은 강기탄(강지환 분)의 말을 듣고 호텔의 유상증자를 주장하는 도건우(박기웅 분)를 막기 위해 나섰다. 회의에서 도신영은 "나 강기탄이랑 결혼할 거다"라고 선언해 도충을 놀라게 했고 도건우는 나쁘지 않은 생각이라고 힘을 보탰다.

이어 강기탄과 도신영은 함께 식사를 했고, 강기탄은 "유상증자도 몰라?"라면서 "나랑 파트너 하려면 당장 공부해"라고 말했다. 도신영은 "가르쳐줘. 나 너랑 공부하고 싶어"라고 졸랐고 강기탄은 "좋아, 하자 공부"라며 져줬다. 이에 도신영은 "숙제하지 말고 시험은 보지 마. 그럼 나 공부 잘 할 수 있어"라며 기뻐했다.

이어 강기탄은 "유상증자 어떻게 막았냐"라고 물었고, 도신영은 "아빠한테 너랑 결혼하겠다고 했어."라고 말해 강기탄을 당황하게 했다. 도신영은 "아빠도 반대 안하셨어. 날 언제 잡을까?"라면서 좋아했고, "신혼 여행은 지중해 쪽으로 갈 거야"라고 김칫국을 마셨다. 당당한 도신영의 태도에 강기탄은 당황을 숨기지 못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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