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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민석, 김래원에 뇌 증상 전달 “수막종에 압상씨저, 빨리 치료해야”

▲'닥터스' 김민석(사진=SBS)
▲'닥터스' 김민석(사진=SBS)

'닥터스' 김민석이 자신의 뇌 상태를 확인하고 낙담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6회에서는 머리에서 이상한 증상을 직감한 김민석(최강수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수는 홍지홍(김래원)을 찾아가 "선생님 제 친구의 CT 사진이랑 MRI 사진인데요" 라며 자신의 뇌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홍지홍은 "수막종인 것 같다"라고 진단했고 최강수는 "압상씨저도 있는 것 같아요"라며 증상에 대해 얘기했다.

홍지홍은 이어 "수막종에 압상씨저까지 참 특이하다. 이거 빨리 치료하라 그래 친한 친구야?"라고 최강수에 물었다.

최강수는 유혜정(박신혜)도 찾아갔다. 그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 징계를 받게된 상황에 대해 "죄송해요 다 저 때문입니다"라며 "제가 다 책임지겠습니다"라고 징계를 받기로 한 유혜정에 미안해 했다.

유혜정은 이 모습을 보고 "책임이라는 것은 아무나 지는 줄 아니? 나니까 책임지는거야"라고 다독였고 최강수는 "선생님은 역시 위로도 남다르십니다"라며 고마워 했다. 유혜정은 이어 "너라도 알아봐 줘서 고맙다. 나 간다 징계먹으러"라며 당당히 발걸음을 옮겼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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