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형욱 SNS)
김성주 캐스터가 온몸으로 박상영의 금메달을 환호했다.
10일 서형욱은 자신의 SNS에 “펜싱 박상영 선수 대역전극 금메달! 10-14에서 15-14! 금메달 확정 뒤 고낙춘 해설위원님, 김성주 캐스터 백허그 대박 ㅎㅎ 넘 잼나는 중계였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금메달 소식에 크게 환호하는 고낙춘 해설위원과 김성주의 모습이 코믹하게 담겨 있다.
한편 박상영은 9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제자 임레(헝가리)를 15-14로 꺾으며 금메달을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