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주간아이돌' 하니, 오마이걸 여덕 본능 "사인 받아 갈거야"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EXID 하니의 오마이걸 사랑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평소와 다른 치마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하니는 "잘 보이려고 치마를 입었다"며 이날의 출연자인 오마이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MC 김희철은 "여성분들이 굉장히 좋아한다. 걸그룹 팬이 진짜 많다고 들었다"며 "레드벨벳 슬기씨도 오마이걸 엄청 좋아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하니는 "제 다이어리에 꽂고다니는 거"라면서 오마이걸 아린의 포토카드를 들고왔다. 하니는 "오늘 여기다 사인 받아 갈 거다"라며 팬심을 드러냈고 이에 포토카드의 주인공인 아린이 직접 사인을 해줘 시선을 끌었다. 아린은 "너무 예쁜 하니 선배님"이라며 특별 멘트를 적었고 하니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 나연, 지효,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서지수, 아이오아이 유연정 등 역시 오마이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시선을 끌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