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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한효주, 이종석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강철은 내가 살릴거야"

(사진=MBC '더블유')
(사진=MBC '더블유')

'w' 한효주가 이종석 살리기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MBC 'W'에서는 강철(이종석 분) 살리기에 나선 오연주(한효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봉(이시언 분)은 강철의 캐릭터를 처음 만들었던 게 연주가 아니었냐고 물었고 연주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렸다. 고등학생 시절 만화가를 꿈꿨던 연주는 tv에서 사격 선수의 경기를 봤고 "내 이상형을 드디어 찾았어"라며 지금의 강철의 모티프가 된 캐릭터를 창작했던 것이다.

오연주는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 만화 그리기에 나섰고, 연주가 그리던 강철을 본 수봉은 "하나도 강철 안 같다"라며 비웃었다. 수봉은 "왜 만화가가 꿈이셨다면서요"라면서 "안될 것 같으면 포기하세요"라고 말했다. 이때 연주는 "아빠한테 아무 말도 하지 마"라면서 오성무(김의성 분)를 부르려는 수봉을 말렸다. 연주는 "내가 살려, 강철은 내가 살릴 거야"라며 의지를 불태웠고, 수봉은 "만화는 아무나 그리나"라며 비웃었다. 하지만 연주는 밤을 새워 그림을 완성시켰고, 강철은 자신의 세계로 돌아갔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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