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힛 더 스테이지')
'힛더스테이지' 장현승과 스테파니의 강렬한 무대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net '힛더스테이지'에서는 'This Love'를 주제로 한 케이팝스타와 전문 댄서의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첫 등장한 장현승은 "사랑이라고 하면 제가 트러블 메이커를 했었기 때문에"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그는 "고심끝에 파트너를 결정하게 됐는데 일단 춤으로는 끝장나죠"라며 스테파니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스테파니를 찾은 장현승은 "누나여야만 한다"라며 스테파니가 '완벽한 파트너'라고 자신했다.
이날 장현승과 스테파니는 크리스 브라운의 'No Filter'에 맞춰 무대를 선보였다. 장현승은 후드 티셔츠에 검은 진 차림으로 등장했고 스테파니는 흰 반팔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스테파니는 다리찢기와 섹시 댄스로 시선을 끌었고 장현승은 파워풀한 춤으로 화답했다. 두 사람의 도발적인 댄스에 관객과 크루들은 비명을 지르며 시선을 피했다. 두 사람은 요염하고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고 최종 138표를 받아 135점을 획득한 텐 크루에 승리하며 1승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