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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마지막회 시청률 2.5%, 박수받고 떠났다

▲(출처=JTBC)
▲(출처=JTBC)

'쿡가대표'가 박수를 받으며 종영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쿡가대표' 마지막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2.567%였다.(유료플랫폼,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2.138%보다 상승한 수치. 또한 이날 방송에선 '쿡가대표' 한국팀이 최종 우승 수상으로 챔피언십이 마무리돼 훈훈함을 더한다.

'쿡가대표' 한국팀 최현석, 오셰득 셰프는 미국 팀 루퍼트와 캐리 셰프를 제치고 승리를 맛봤다. 최현석은 특기인 분자요리에 완벽한 플레이팅까지 선보였고, 오셰득도 다른 팀을 배려하는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쿡가대표'는 '냉장고를 부탁해' 스핀오브 버전으로 셰프 군단이 해외를 다니며 현지 셰프들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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