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종오(출처=MBC 중계 영상 캡처)
진종오 덕분에 MBC가 웃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진행됐던 진종오의 경기 중계 전국 일일 시청률은 MBC가 5.7%로 가장 높았다. SBS가 5.6%로 그 뒤를 이었고, KBS2는 4.7%였다.
진종오는 이날 남자 50m 권총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종오는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을 뿐 아니라 올림픽 사격 사상 첫 개인전 3연패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