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SBS '사랑이 오네요', MBC '생방송 오늘 아침', KBS2 '내 마음의 꽃비' 포스터)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오늘(11일) 지상파 3사의 드라마와 일부 교양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11일 편성표에 따르면 MBC '좋은 사람', KBS2 '내 마음의 꽃비', SBS '사랑이 오네요' 등 아침드라마가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펜싱, 여자 핸드볼 중계로 대체된다.
또한 KBS '아침마당', MBC '생방송 오늘 아침', MBC '생활 뉴스' 등 시사 프로그램 역시 결방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