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크' 남보라·나종찬·여원(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웹드라마 '스파크'의 주역 3인방 남보라, 나종찬, 여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1일 '스파크' 남보라, 나종찬, 여원은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소감을 통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최정상 아이돌 윤가온 역을 맡았던 나종찬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작업한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 호흡이 잘 맞아서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스파크'의 가온이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발랄하고 긍정적인 소녀 손하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남보라 역시 "좋은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 촬영을 해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다. 끝난다는 게 너무 아쉽고, 다시 한번 더 이 팀으로 스파크2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또 '스파크'를 통해 첫 연기를 펼쳤던 그룹 펜타곤의 멤버 여원은 "연기는 처음이라 부족한 면이 많았는데 선배님들과 스태프 분들께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25일 첫 방송 된 '스파크'는 매회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비키'에 방영돼 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모회사 iHQ가 공동 제작해 네이버 TV캐스트, K STAR, 큐브TV 등의 채널을 통해 방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