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10PM 시즌2‘ 캡처)
하하가 아들 드림이의 목소리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1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10PM 시즌2 하하 미노 진영의 '다줄거야'에서는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납량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하하는 "오늘 기분이 좋다. 우리 드림이가 드디어 영어를 하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며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는 "드림이가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는데 부모인 우리는 '아직 배우지 마라. 우리말부터 배워야한다'는 입장이다"고 능청스럽게 덧붙였다.
이어 하하는 휴대폰에 녹음된 아들 드림이의 목소리를 공개했다. 녹음 속 드림이는 "브라키오사우루스"라고 공룡 이름을 말했고, 하하는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하하는 드림이의 목소리가 귀엽다며 연신 "귀엽죠?"라고 물어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10PM 시즌2'는 비틈TV에서 진행하는 데일리 생중계 웹 예능이다. 월요일 하지영의 '한밤의 연예뉴스'를 시작으로 화요일 김풍의 '풍기문란', 수요일 하하 스컬 미노의 '다 줄 거야', 목요일 김태훈 정시우 기자의 '무비톡톡', 금요일 양재진 딘딘의 '비정상담소'가 네티즌을 만난다. 본방송은 밤 10시 V앱을 통해 방송되며 재방송은 네이버 TV캐스트와 V앱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