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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운 조타, 유도 곽동한과 친분 과시 "동한이형 파이팅!"

▲매드타운 조타, 유도선수 곽동한(사진=매드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매드타운 조타, 유도선수 곽동한(사진=매드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매드타운 조타가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유도 국가대표팀 곽동한 선수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조타는 매드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에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파이팅입니다 동한이형! 국민 여러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한국에서 응원! 곽동한 유도 리우올림픽"이라는 글과 함께 곽동한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1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2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부 남자 90㎏급 준결승에서 곽동한(24·하이원)은 바르람 리파르텔리아니(조지아·랭킹 5위)에게 아쉽게 패했다.

이어 진행된 동메달 결정전에서 곽동한은 스웨덴의 마르쿠스 니만(랭킹 4위)을 한판승으로 제압, 메달을 획득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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