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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2’ 수애, “나도 EXO 알아~백현!”

영화 ‘국가대표2’의 진지희가 VJ로 전격 변신, 배우들의 팀워크를 담은 ‘VJ 막내 특공대–리얼 대기실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감동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VJ 막내 특공대’ 영상은 제작보고회 당시 대기실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국가대표2’팀의 막내인 진지희가 일일VJ로 변신해 국대급 홍보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영상을 통해 이제껏 숨겨왔던 여배우들의 특급 애교부터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먹방까지, ‘국가대표2’ 배우들의 반전 매력과 국대급 팀워크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예능 ‘해피투게더’에서 엑소의 찬열-첸-수호와 녹화를 한 진지희가 엑소와의 인증샷을 공개하자, 오연서는 “부럽다”며 “나도 좀 불러주지 그랬어”라고 답했다.

이어 오연서는 수애에게 “언니 엑소 알아요?”라고 질문을 했고, 수애는 “그럼”이라고 바로 대답했다. 오연서가 “이름 다 대봐요”라고 하자 수애는 “백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국가대표2’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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