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 아나운서가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 인터뷰도 잘해주시고, 실력은 물론이고. 응원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도경완은 2016 리우올림픽 권총 50m 금메달리스트 진종오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진종오 선수는 금메달을 손에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도경완도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진종오는 2008년 이후 3번의 올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사격 부문 최초 올림픽 3연패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