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병철 해설위원 인스타그램)
2016 리우 올림픽 최병철 KBS 펜싱 해설위원이 경기 중인 여자핸드볼 관람을 인증했다.
최병철 해설위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 핸드볼 파이팅!!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병철은 현재 경기 중인 리우올림픽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경기를 관람 중이다. 경기장을 뒤로한 채 환한 웃음을 지으며 응원을 보내는 최병철 해설위원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1일(한국 시각)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퓨처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핸드볼 B조 예선 3차전에서는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펼쳐졌다.
대한민국은 후반 종료 7분을 남기고 29-29 스코어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 맏언니 오영란의 투혼으로 네덜란드의 드로우를 막으며 무승부를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