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샘킴 인스타그램)
샘킴 셰프가 '쿡가대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샘킴 셰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로 값진 경험을 하게 해준 셰프님들 그리고 '쿡가대표'. 평생 잊지 못할 15분이었습니다! 우승한 우리 한국팀 축하축하. 그리고 항상 옆에 있어주셨던 이연복 셰프님 사랑합니다! 많이 배우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빠지고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리나라 셰프들이 '쿡가대표'에 출연한 미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의 각국 셰프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승패를 떠나 대결을 즐기는 셰프들의 멋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로 구성된 한국1팀이 미국팀에게 승리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쿡가대표'는 차후 시즌2의 제작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