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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아이오아이·현아·준케이 오늘(11일) 출격…컴백 러쉬

▲아이오아이, 현아, 준케이(사진=각 소속사)
▲아이오아이, 현아, 준케이(사진=각 소속사)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유닛과 가수 현아, 준케이가 11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먼저 7인조 유닛으로 컴백한 아이오아이는 신곡 ‘왓 어 맨(Whatta Man)’으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경쾌한 힙합 비트에 어우러지는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현아는 ‘어때?’와 ‘꼬리쳐’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어때?’는 신나는 색소폰과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현아만의 걸크러쉬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꼬리쳐’는 아슬아슬한 일탈을 소재로 한 발칙하고 위트 있는 가사가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준케이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자신의 솔로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띵크 어바웃 유(Think About You)’ 와 ‘노 러브(No Love)’ 무대를 통해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다.

또한 앞서 3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여자친구는 감사의 의미로 ‘트리플 크라운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몬스타엑스, NCT127, 나인뮤지스A, 아스트로, 인엑스, 조이, 제이민, 승연, 24K, 플래쉬, 업텐션, 스텔라, 스누퍼, 오마이걸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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