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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김무성 대표 손빨래 그러면 안돼" 충고, 왜?

▲(출처=JTBC '썰전')
▲(출처=JTBC '썰전')

'썰전' 유시민이 김무성의 '서민 코스프레' 논란을 지적했다.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국내외 정치인들의 서민 코스프레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지난 1일 떠난 민생투어 도중 '손빨래' 하는 사진을 본인의 SNS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먼저 유시민은 "(사진의 의미는) '나 보통 사람이에요. 믿어주세요'이 말이지만 사실 이러면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왜 안 되냐면 지금 습도가 높아서 저녁에 빨면 아침까지 안 마른다. 틀림없이 널어놨다가 비서진이 비닐봉투에 담아갔을 것"이라고 다소 뜬금없는 이유를 제시했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지난해 상속세와 증여세와 그에 따른 한국사회 내 부(富)의 가속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시민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상속 증여세 강화를 위해 낸 세법 개정안에 대해 "편법 상속의 목적으로 재단이 악용 되는 것을 막으려는 취지는 좋으나, 제한을 가하려는 경계가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사드 관련 정치권 소식과 연예계까지 번진 중국의 사드 보복, 폭스바겐 판매정지 파문에 대해 이야기한 '썰전'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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