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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포케이, 1억 5000만원 뮤비 전격 공개...오늘(11일) '엠카' 출격

▲그룹 투포케이(사진=조은엔터테인먼트)
▲그룹 투포케이(사진=조은엔터테인먼트)

그룹 투포케이(24K)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전격 공개됐다.

투포케이는 11일 정오 4분 40초짜리 드라마 타이즈 영상의 '스틸 투포케이(Still 24K)'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투포케이 멤버 7명(코리, 기수, 정욱, 휘, 창선, 진홍, 창섭)은 모종의 사건을 도모하기 위해 갱스터로 변신했다.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뮤직비디오 속 안무가 곁들여진 영상은 인질로 잡힌 보스의 여자친구와 7명의 갱단이 맞서는 것으로 끝나고 노래 제목 '스틸 투포케이(Still 24K)'와 함께 엔딩 장면에는 다음 편을 예고하는 자막이 올라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마치 한편의 오락영화를 연상케하는 이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인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연출해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으며, 제작비만 무려 1억 5천만원으로 밝혀졌다.

투포케이 리더 코리는 "1편 보다 2편이 더 기대되는 뮤직비디오이다. 정말 재미있게 촬영을 했다. 갑자기 SM이나 YG급으로 수직 상승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에 엄청난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투포케이의 이번 노래에는 국내 유명 아티스트인 레인스톤, 김이나, 코리 등이 참여했다.

한편 투포케이는 1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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