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 그린 달빛' OST를 '태양의 후예' 음악 감독이 전두지휘한다.
'태양의 후예'의 음악감독 개미가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도 맡는다.
'태양의 후예' OST 는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극의 몰입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더불어 사전 제작을 통해 특정 장면에서 삽입될 노래를 위해 수 차례 가사 수정과 가창 재 녹음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개미 음악감독은 이 모든 작업을 지휘했던 인물. '구르미 그린 달빛'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OST를 만들어낼 지 이목이 쏠린다.
참여 가수들 역시 화려한 라인업이 기대되고 있다. 개미 감독은 "극이라는 큰 그림에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음악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매력적이다"라며 "극에서 표현되는 수많은 인생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어떤 음악이 처한 상황이나 감정을 더욱 잘 표현 해 줄지 항상 고민한다” 고 전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위장 로맨스로 시청자의 감성을 오롯이 충족시킬 수 있을 OST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