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그런거야' 신소율(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그래 그런거야' 신소율이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감정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지난 10일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그런거야 마지막 세트 촬영. 그동안 고생해준 김진곤 과장님과 사진 찍기 싫어하시지만 뒤통수 내어주신 차차실장님과 마지막 사진촬영. 흐흑 뭔가 난 슬프고 고니는 신났네"라며 사진 2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울기 직전 표정을 짓는가 하면 눈물을 흘리는 듯한 표정을 재미있게 연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율은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꼼꼼하고 소심한 완벽주의 내과 간호사 유소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래 그런거야'는 총 54부작으로 5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