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연경 인스타그램)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김연경 선수가 아르헨티나전 완파 소감을 전했다.
김연경 선수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eat win last night. 어제 경기 이겨서 8강에 가까워 졌네요~ 여자 배구 더~ 많이 응원 해주세요 빠샤!"라는 독려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경 선수는 올림픽의 상징 오륜기 건축물 앞에서 큰 키를 뽐내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연경 선수가 속한 여자배구 대표팀은 지난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예선전에서 아르헨티나를 3-0(25-18, 25-20, 25-23)으로 완파하며 8강 진출에 한 발짝 다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