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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3’ 판도가 바뀐다…영구 탈락자+중간투입 래퍼 공개

▲'언프리티랩스타3'(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3'(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3’에서 영구 탈락자가 발생한다.

12일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3’(이하 언프리티3)에서는 지난 7월말 온라인 생중계됐던 영구탈락 미션 1:1 배틀의 전말이 공개된다. 이날 대결은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1라운드 자이언트핑크 VS 케이시, 2라운드 미료 VS 나다, 3라운드 제이니 VS 유나킴, 4라운드 전소연 VS 하주연, 5라운드 육지담 VS 그레이스가 맞붙었다.

제작진은 “100% 시청자 문자투표로 승패가 나뉘는 미션인 만큼 래퍼들 모두 완벽한 무대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했다. 대진표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래퍼들이 배틀 상대를 직접 지목하고, 그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는 등 영구탈락을 피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고 귀띔했다.

영구탈락자는 데스매치를 통해 가려질 계획이다. 온라인 생중계 당시 받았던 시청자 문자투표 결과 최하위를 차지한 래퍼 1인이 자신과 데스매치를 치를 래퍼 1인을 지목해 대결한다. 데스매치에 참여한 두 래퍼를 제외한 나머지 래퍼들이 기명 투표를 통해 최종 영구 탈락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중간투입 래퍼 결정전의 결과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밝혀진다. 앞서 기희현, 라손, 롤라로즈, 애쉬비, 쿨키드, 틸다 등 총 6인이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누가 최종 멤버로 선발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3’는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여자 래퍼들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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