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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폭염에 니트+코트까지…모델은 힘들어 "극한 직업"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폭염에도 계속된 촬영에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12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춥다.. 나는 춥다.. 나는 춥다.. 나는 춥다. 강원도 남애항 섭씨 36도. 극한 직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니트와 코트, 롱치마를 입은 채 지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무더위와는 상반되는 옷차림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 이현이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이는 남편과 함께 지난 7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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