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민과 공유가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한지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밀정'의 비하인드 스틸 컷을 공개했다.
SNS에는 ‘밀정 김우진, 연계순 그리고 김지운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인력거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한지민과 공유의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밀정'은 워너 브라더스가 처음으로 한국영화 제작에 뛰어드는 작품으로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과 의열단 리더 김우진(공유),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이들 사이에 펼쳐지는 암투와 회유 작전을 그린다.
다음달 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