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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측 “연습생들, 게릴라 길거리 홍보 지속할 예정”

▲'모모랜드를 찾아서'(사진=Mnet)
▲'모모랜드를 찾아서'(사진=Mnet)

더블킥 컴퍼니 연습생들이 길거리로 나섰다.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 출연 중인 더블킥 컴퍼니 소속 연습생 10인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과 상암동 일대에서 거리 홍보를 벌였다. 이날 모모랜드 티셔츠를 입고 길거리로 나선 멤버들은 시민들과 눈을 마주치며 유인물을 나눠주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소녀들의 등장에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귀를 기울였다. 또한 이른바 ‘대포 부대’로 불리는 카메라들까지 몰려들며 모모랜드를 향한 관심을 짐작케 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연습생들의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모모랜드’가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모모랜드의 길거리 홍보는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더블킥컴퍼니 측은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 홍대, 강남 일대에서 시민들과 한걸음 가까이 만나 더욱 친근한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첫 길거리 홍보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께서 많은 호응을 보내 주셔서 연습생들이 힘을 제대로 얻었다”면서 “무대 위 동떨어진 아이돌이 아닌, 손을 맞잡아 드릴 수 있는 모모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더블킥컴퍼니 연습생 10인이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걸그룹 데뷔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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