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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이 폭염을 이겨내는 방법? “수박나라에 살고 싶다”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폭염특보가 이틀째 발효된 가운데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은 수박주스로 더위를 이겨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나해령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론새!! 우리가 누워야 할 곳이야!! 수박주스, 수박주스, 수박나라에서 살고 싶다"라며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해령은 수박이 가득 쌓인 한 실내에서 수박주스를 마시며 더위를 달래고 있다.

KBS2 'TV 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12일 오전 116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꽃님(나해령)은 자신을 진심으로 위하는 정기택(홍성덕)을 보며 뭉클한 감정을 느꼈다. '내 마음의 꽃비'는 기존 120부작에서 13회 연장돼 총 133부작이며, 후속작은 윤아정, 이민우, 노영학, 김혜지, 한지안이 출연하는 '저 하늘에 태양이'가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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