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린제이 로한 인스타그램)
배우 린제이 로한이 할리우드 복귀의 뜻을 밝혔다.
12일 (한국 시각)미국 언론 뉴욕포스트는 "린제이 로한이 약혼남과 결별 후 할리우드에 복귀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최근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할리우드에 복귀하고 싶다. 배우는 내 천직이다. 곧 컴백할 것이며 스크린에서 나를 보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약혼자 이고르 타라바소프의 외도와 잦은 폭행을 폭로했고, 이후 폭행 정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현재 파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