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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두번째 사랑' 곽시양, 철없는 스테파니리에 분노 "네 인생 네가 책임져"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스테파니리가 철없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4회에서는 민지선(스테파니 리)의 철없는 태도에 분노하는 박준우(곽시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준우는 지선의 연락을 받고 호텔 식당을 찾았다. 지선은 음식을 시켜놓고는 다 먹지도 않고 "여기 있는 메뉴 다 시켜봤는데 전부 맛이 없잖아. 억지로 먹어보려고 했는데"라면서 변명을 했다. 이에 호텔 측은 "이러시면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밖에 없다"라고 협박했고, 민지선은 "블랙리스트?"라며 어이없어 했다.

박준우는 그런 민지선을 한심하게 바라봤고, "이걸로 먹고싶은 거 먹어. 길거리 음식이든 호텔이든"이라며 지갑에 든 돈을 테이블에 던졌다. 이에 민지선은 "내가 언제 돈 달랬어? 쭌이 만든 음식 먹고 싶댔지"라면서 변명했지만, 박준우는 이제 못 한다며 화를 냈다.

박준우는 민지선에게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라고 선언했고, "제발 네 인생 네가 책임지라"고 충고를 날린 후 자리를 벗어났다. 지선은 당황하며 그런 준우를 쫓아 나가 긴장감을 자아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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