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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싸우자 귀신아' OST 참여…16일 0시 전격 공개

▲김소현 '꿈' (사진=CJ E&M)
▲김소현 '꿈' (사진=CJ E&M)

배우 김소현이 tvN '싸우자 귀신아' OST에 참여했다.

김소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방송하는 '싸우자 귀신아' 11회가 끝나면 제가 부른 OST가 공개됩니다. '꿈'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소현이 부른 '꿈'은 성시경의 '좋을텐데', '두사람', 로이킴의 '어쩌면 나' 등을 쓴 작곡가 윤영준의 곡으로, 방영 전 이미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김소현의 맑은 목소리가 더해져 때묻지 않은 순수한 감동을 전해주는 '꿈'은, 드라마 작품의 감성은 물론 귀신으로 출연하는 김현지가 상징하는 사회에서 상처받고 소외 당한 이들의 심경을 응원하는 메시지 또한 담고 있어 음악팬들로부터 큰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특히, 음원 발표와 함께 김소현의 ‘꿈’녹음실 현장 메이킹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의 다섯 번째 OST인 김소현의 '꿈'은 '싸우자 귀신아'가 끝난 후인 16일 0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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