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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6.3%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신의 목소리' 양파 (사진=SBS)
▲'신의 목소리' 양파 (사진=SBS)

SBS '신의 목소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더 파이널'은 전국기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0%보다 2.3%P 상승한 수치다.

지난 3월 30일 첫 방송한 '신의 목소리'는 프로가수 5명에게 도전하는 재야의 고수들이 대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마지막 방송은 가수 양파가 출연해 빅뱅의 'BAE BAE'를 재해석했다.

'신의 목소리'와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DMZ 평화콘서트'는 4.2%, KBS 2TV '올림픽투데이'와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각각 6.2%,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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