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체력이 바닥나서 운동 start”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가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정일우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력이 바닥나서 운동 start, 한계는 없다 just do it"이라며 러닝머신을 타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이어폰을 꽂은 상태로 러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정일우는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안재현, 이정신과 재벌 삼형재로 등장했다. 그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반항아 '강지운' 역으로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매주 금, 토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