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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핫키워드] 티파니 일장기 논란, ‘씨네타운’ 조인성, 이선정-황지만 열애, ‘비정상회담’ 조승연

[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16일) 핫 키워드는 티파니 일장기 논란, ‘씨네타운’ 조인성, 이선정-황지만 열애, ‘비정상회담’ 조승연이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티파니 전범기-일장기 논란

티파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M 타운 콘서트 뒤풀이를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수영,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일본의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가 게재됐다. 팬들은 티파니 행동을 지적했고, 게시물을 삭제하도록 요구했지만, 그는 개의치 않고 다음날 자신의 영상 SNS인 스냅쳇에 욱일기(전범기) 문양이 새겨진 문구를 넣었다. 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지자, 티파니는 광복절날 SNS에 일장기와 전범기 이모티콘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티파니는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씨네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씨네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씨네타운’ 조인성 출연

배우 조인성이 16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씨네 초대석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나랑 취향이 잘 맞는 친구는?'이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송중기를 택했다. 그는 "광수가 착하다. 그런데 손이 많이 간다. 본인도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런 면에서 내 마음도 잘 헤아려주고 똑똑하고 인기도 많은 중기가 더 낫지 않나 싶다"고 밝혔다. 또 "나중에 광수가 인기가 더 많아지면 그때 광수 손을 들어주면 된다. 그런데 광수는 손이 너무 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성우는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해 자리를 비운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특별 DJ를 맡았다.

(사진=이선정, 황지만 인스타그램)
(사진=이선정, 황지만 인스타그램)

이선정-황지만 열애설

이선정이 황지만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선정은 1995년 김부용과 함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서 '맘보걸'로 활동했다. 그는 이어 지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방송된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셋’에서 카페 종업원 이선정 역할을 맡아 신동엽, 송승헌, 이의정 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후 이선정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엉뚱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고, 지난 1999년 드라마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에도 출연했다. 특히 이선정은 지난 2012년 방송인 LJ와 교제 45일 만에 결혼해 이슈가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4개월 만에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이선정과 황지만이 핑크빛 기류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서 만남이 공개됐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
(사진=JTBC '비정상회담' )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조승연 작가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조승연 작가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각국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한국어,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조승연 작가는 17살에 책을 쓰기 시작해서 17권 이상의 책을 썼다고 밝혔다. 그는 '공부기술', '그물망 공부법', '비즈니스의 탄생' 등 총 25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비정상회담' 외에도 '차이나는 도올', '즐거운 책읽기', '대학토론배틀' 등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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