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 이창민 PD(출처=마운틴무브먼트, 비즈엔터)
'맨투맨'을 통해 박해진과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연출했던 이창민 PD가 손을 잡는다.
16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 측은 비즈엔터에 "이창민 PD가 '맨투맨' 연출을 맡기로 했다"며 "캐스팅이 완료되는 대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9월말 10월 초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맨투맨'은 박해진과 KBS2 '태양의 후예' 김원석 작가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았던 작품. 여기에 '리멤버' 이창민 PD가 가세하면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맨투맨'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