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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여자친구,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발탁

▲SBS 라디오 '이국주의 영스트리드' 스페셜 DJ로 나서는 배우 윤시윤, 걸그룹 여자친구(사진=SBS)
▲SBS 라디오 '이국주의 영스트리드' 스페셜 DJ로 나서는 배우 윤시윤, 걸그룹 여자친구(사진=SBS)

윤시윤과 여자친구가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16일 SBS에 따르면, 배우 윤시윤과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 스페셜 DJ로 나선다.

이들은 DJ 이국주의 여름 휴가기간 동안 영스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들은 3일동안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다양하고 색다른 영스를 꾸밀 예정이다.

윤시윤은 18일 하루 동안 '영스' DJ로 나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실시간 문자를 통해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여자친구는 17일과 19일 이틀간 DJ를 맡을 예정. 17일은 예린 은하가, 19일은 유주 신비가 진행에 나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윤시윤과 여자친구가 DJ로 활약하는 '영스트리트'는 3일간 모두 보는 라디오로 진행한다. 해당 방송은 SBS 파워 FM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며,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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