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닥터스' 이성경의 분위기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게 참 쉽지만은 않지요? 그치만 그치만, 노력해보는 거죠. 설령 그리 하지 못 하더라도, 이리저리 흔들리더라도. 괜찮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괜찮다고 말해줄게요. 그리 생각해줄게요. 이것도 좋은 생각임은 분명하니까요. 착각 아니고요. 후회도 아니 할 거예요. 두려워 하지 말아요. 잘 하고 있어요. 혹, 아프더라도 잘한 거예요. 괜찮습니다. 그럴 수도 있어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엌에 앉아있는 이성경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살짝 드러난 이성경의 옆선이 시선을 끈다. 이성경의 분위기있는 사진과 정성스러운 글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한다.
한편, 이성경은 SBS '닥터스'에서 진서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닥터스'는 지난 16일 올림픽 중계로 결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