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가 지난 16일 '더쇼'에 출연해 'Fantasy' 무대를 꾸몄다.(사진=빅스 페이스북)
SBS MTV '더 쇼'에 출연한 그룹 빅스(VIXX)의 라비와 켄이 서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밤 빅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20160816 VIXX 더쇼, 라비가 찍은 켄, 켄이 찍은 라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빅스 멤버 켄은 눈을 지긋이 감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으며 라비는 자신의 옆모습을 강조하며 역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응시하고 있다.
이날 밤 8시부터 방송된 SBS MTV '더쇼'에는 빅스의 신곡 'Fantasy'를 비롯해 아이오아이, 나인뮤지스A, 오마이걸, 업텐션, 슬리피, 투포케이, 배드키즈, 레이디제인, 브로맨스, 플래쉬, TwoX, 제이민, 스텔라. 고나영, 리온파이브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