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시연 인스타그램)
‘판타스틱’ 배우 박시연이 완벽한 고교생으로 변신했다.
박시연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나이에 교복을 입을 줄이야. 민망했지만 하나도 안 민망한 척 ‘판타스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연이 JTBC 드라마 ‘판타스틱’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30대가 넘는 나이임에도 고교생다운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시연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판타스틱’은 9월 2일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