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아이가 다섯' 임수향이 마지막 세트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17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세트 촬영날 이제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흑"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아이가 다섯' 팀의 모습이 보인다. 임수향, 안우연, 안재욱 등 '아이가 다섯' 주연 배우들은 대열을 맞춰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종영을 맞은 '아이가 다섯' 팀의 아쉬움이 느껴진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오는 21일 54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