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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페' #개콘 #코빅 #웃찾사 #해외팀 한 자리에 '개그 화합'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

전 세계 코미디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모여 화합의 장을 이룬다.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26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규모와 스케일의 웃음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코미디 드림콘서트’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아주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이자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김영철의 오리지널 영어 코미디 ‘스탠드업 코미디’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는 2016년 ‘호주 멜버른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먼저 인정받은 공연으로 영어 개그부터 김영철의 모든 것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또 국가대표 사운드 메이커 옥동자 정종철과 국내 최고의 비트박스 퍼포머 8명이 모여 만든 팀 ‘비트파이터’의 화려한 공연도 준비돼있으며 “빡! 끝!”으로 유행어의 끝판왕에 등극한 코미디언 조윤호도 특별출연한다.

무엇보다 ‘코미디 드림콘서트’가 큰 의미를 갖고 있는 이유는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웃찾사’ 등 대한민국 대표 3사 방송사의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속 알짜 코너를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베네수엘라의 미스터리한 DJ가 선보이는 특별한 코믹쇼이자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처음 선보이는 뮤직 코미디쇼 ‘칼립소 나이트’, 전 세계가 인정한 대체불가 마임 코미디 ‘더 베스트 오브 트리그비 워켄쇼’, 코미디와 저글링이 만난 환상의 곡예 ‘디노 람파’, 25개국에서 600회 이상 공연한 아크로바틱 사이클리스트 ‘제시카 아르핀’ 등 해외 공연팀까지 함께 해 글로벌한 웃음을 전한다.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해운대 센텀시티와 경성대를 중심으로 오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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