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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그린달빛' 박보검·김유정 '달달' 눈맞춤 공개, 로맨스는 시작됐다

▲(출처=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처=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김유정의 눈맞춤 포스터가 공개됐다.

5일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새 포스터를 선보였다. 애틋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이 그려낼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금껏 악연 같은 첫 만남 과 궁 안에서 재회, 운명 같은 청춘 로맨스를 예고하며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사랑스러운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티격태격 유쾌한 모습을 선보여왔다. 하지만 이번 포스터에서 두 사람은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홍라온 역의 김유정은 높게 튼 상투, 초록빛 내시 옷이 아닌 한쪽으로 늘어뜨린 긴 머리와 아름다운 화관으로 완전한 여인의 자태를 드러냈다. 이영 역의 박보검은 그런 김유정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맞닿은 두 손만큼이나 설레는 이들의 눈 맞춤은 심장을 뛰게 만든다는 반응이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도 김유정과 박보검의 호흡은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뜨거운 조명 아래에서도 감정을 잡고, 촬영이 시작되자 박보검은 김유정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잡고 거리를 좁혀가며 분위기를 리드했다. 김유정 역시 시선을 마주하며 화답했다.

제작진은 "궁에서 재회한 이영과 홍라온은 아웅다웅 다투고 티격태격 장난을 치며 풋풋하고 유쾌한 로맨스를 그리게 된다"며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이처럼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예측불가다. 본방송에 대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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